그들
by
허니모카
Feb 20. 2020
글이든 그림이든 요리든
손끝이 아니라
그들 스스로 능력이 상승되는 기분이다
.
나와 분리되어
그들 스스로 내부적으로 커가는 기분이다
.
드러내지 않지만
그들만이 가진 힘이 존재하는
모양이다.
기뻐할 일이다.
그들의 능력이
내게 힘을 실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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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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