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y 허니모카



빛이 주는 따뜻함을 사랑한다.

반짝임을 사랑한다.

투명함을 사랑한다.

강렬한 선을 거침없이 내리쬔다.

그렇게 오늘도 에너지를 얻는다.


그늘에서도 태양을 느낄 수 있다.

없을 때의 존재감이란 더 크다.


그대도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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