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
by
허니모카
Apr 3. 2020
빛이 주는 따뜻함을 사랑한다.
반짝임을 사랑한다.
투명함을 사랑한다.
강렬한 선을 거침없이 내리쬔다.
그렇게 오늘도 에너지를 얻는다.
그늘에서도 태양을 느낄 수 있다.
없을 때의 존재감이란 더 크다.
그대도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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