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의 벽
by
허니모카
Jul 1. 2020
부딪히는 생각들이 소통을
못해
이리저리 헤맨다.
관점이 달라서
범위가 달라서
상대의 사고에 길을 내주면
내 사고에 방향 전환을 하면
쉬워진다.
그럼에도 다름은 있다.
어디까지가 창작일까.
사전이 알려주는 한계를 넘어가는 생각들
소통은 끊기지만
다름을 인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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