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통의 벽

by 허니모카



부딪히는 생각들이 소통을 못해

이리저리 헤맨다.

관점이 달라서

범위가 달라서

상대의 사고에 길을 내주면

내 사고에 방향 전환을 하면

쉬워진다.

그럼에도 다름은 있다.


어디까지가 창작일까.

사전이 알려주는 한계를 넘어가는 생각들

소통은 끊기지만

다름을 인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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