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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현석
Rudolf Steiner를 이번 삶에 알게 되어 인간에 대한 앎 기쁨으로 배움을 즐겼습니다. 저서: <리듬의 힘, 느낌 교육> 퇴직하고 부인 돌보며 교육 되돌아보며 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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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명자차
자폐스펙트럼 귀요미 아들의 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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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도톰
사람이 궁금해서 사람을 사랑하게 된, 그러나 여전히 방황중인 쪼랩심리상담사 도톰. 계속 달리는 중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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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나경
공황장애와 우울증을 가진 직장인이자 엄마입니다.강인해져야 하는 걸 알면서도 약해지기도 하는 일상을 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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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자의 음반실 HENUA 리듬의 집
나는 숨쉬며 살아가고 있는 사람입니다. (그리스도의 리듬을 연주하는 등불)헤누아 새신랑 요한의 이야기 (추가예정, 묵음정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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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꽃
이 세상 자체가 한 송이의 푸른 꽃임을... 푸른 꽃을 찾아나선 주인공이 어느덧 나 자신이 되어 있었다 내가 그 꽃을 발견했는지는 모르겠다 아직 나는 길 위에 있으니까. -류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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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우
SNS에서 그림으로 교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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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문평
2023년 단편소설집 <백서> 발행 2021년 현대시선 57호 <부적>당선 <스토리문학 소설모임>동인 E-mail : mpham372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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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후작가
퇴근 후, 그림을 그리고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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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zoos
뒹굴뒹굴 백수. 여행/사진/글쓰기 보다 생각 없이 뒹굴기와 잠이 더 좋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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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
독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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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녘
삶에서 겪는 희노애락의 감정들을 글을 비롯한 창작으로 풀어내고, 이를 다른 사람들과 나누고 싶습니다. https://www.youtube.com/@Vallentine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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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이선 Ryu Ethan
안녕하세요. 한미동맹과 한반도 문제, 그리고 사람 사이의 이야기를 연구하고 기록하는 연구자입니다. 반갑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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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임스
조용한 삶속에서 행복을 누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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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고 투명한 날
맑고 투명한 날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맑고 투명한 하늘이 마냥 좋은 날. 갑자기 소풍이라도 가고 싶은 그런 느낌의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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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담쓰담
중년의 독자들과 함께 일상 속 마음의 소리를 기록합니다. 자기회복과 자기계발, 삶의 전환기에 대한 위로의 글을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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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창희
필명.. 노무네아키, 28년차 부동산 컨설턴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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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인
타인의 말에 이끌려 살며 어쩌다 직장을 가지게 된 28살 직장인, <가장 평범한 것이 가장 행복인 거야>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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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시헌
시 습작과 문화/문학 사회 비평을 하는 대학생입니다. 부끄럽지 않은 지식인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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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j
현재 아이들을 지도하고 첫수필집으로 <내게 찾아온 수필> 을 두 벗째 수필집<내 삶은 여전히 underway>를 발간 했습니다. 브런치북을 만나 기쁘고 수필과 시를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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