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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플정쌤
매일매일 덜어내는 삶을 살기를 소망하며 교육에 진심인 엄마이자 이십년차 교사인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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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하루
숨쉬기 운동밖에 몰랐던 허리디스크 환자가 매일 수영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물속에서 배운 작은 기적을 수영일기와 독서 기록으로, 평범한 일상을 조금씩 특별하게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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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진용
출판사 바른걸음 대표입니다. '샘플링 팝송, 추억을 소환하다'를 썼습니다. 음악 글을 주로 쓰고 취미로 전서를 씁니다. 프사는 맘씨 고운 '룰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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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
쉽게 달궈지고 빠르게 식어버리던 양은 냄비의 삶을 지나, 이제는 무엇이든 묵직하게 끓여내는 무쇠솥의 삶을 살고자 합니다. 뭉근하게 끓여진 제 글, 궁금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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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고
전화받다 보니 어느덧 불혹이 된, 콜센터 15년 차 상담원이네요. 저와 함께 힘들지만 따뜻한 일상과 통찰을 나누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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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드나무
100세를 넘기신 철학자의 말씀대로 스스로의 욕심을 위한 일은 사라지고 다른 사람을 위한 일의 보람은 남게 됩니다 버드나무 그늘 아래 분위기로 자유롭게 여러 이야기를 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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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민정 새벽소리
사소한 일의 자초지종을 알고 싶어서 애쓰는 사람, 나는 쓰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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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테
보통의 날을 보내고 있는 라이테의 브런치입니다. 서정적 풍경과 토속어를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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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배움러 써니지나
궁금한게 너무 많은 "프로배움러" 제2의 고향에서 귀농귀촌하며 남자셋과 미니멀한 살림육아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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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송 정현숙
일상의 소소한 순간을 따뜻한 시선과 잔잔한 유머로 기록합니다.살다보니 뭍어나는 웃음을믿으며 오늘도 즐겁게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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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예언자를 뜻하는 *나비(Nabi)*예요. 배우며 매일 놀라는 우주의 신비한 체계를 가장 쉽고 따뜻하게 공유합니다. 미신이 아닌 당신의 별자리 지도를 함께 읽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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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
1993년에 태어나 수도권 변두리에서 살아가고 있다. 오랜 시간 책을 사랑하고 있는 배테랑 에독가이자, 이제 막 일기를 벗어난 글을 쓰기 시작한 새내기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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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엘리스
사랑과 행복에 대한 에세이를 씁니다. 희망이 있는 소설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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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수광부
매력, 담력, 필력을 갖기 위해 오늘도 쓰는 작가. 백발이 될 때까지, 100세가 될 때까지 쓰자. 사람의 마음을 캐고 싶은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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퉁퉁코딩
마음의 버그를 디버깅하는 개발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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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읽는 엄마의 보석창고
소녀시절부터 중년이 훌쩍넘은 지금까지 책을 통해 치유받고 성장하고 사유를 배웁니다 / 책과 함께하는 내 소중한 삶의 기록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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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룰로스
평범한 일상에 설탕 대신 알룰로스 한 스푼을 뿌리듯, 해롭지 않은 달콤함을 더하고 싶습니다. 힘들이지 않고, 애쓰지 않으면서도 충분히 단맛을 느끼는 하루를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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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담
철학과 고전을 사랑하는 수학교사, 수담입니다. 무심코 지나쳤던 일상의 순간들을 철학적 렌즈로 들여다보며, 그 속에서 발견한 작은 지혜들을 글로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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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무사
글로 먹고사는 생활 무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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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로나
초등 교사 그만두고, 8년 째 파이어족으로 살고 있는 욜로나입니다. 지금은 제주에서 살고 있어요. 나답게 살고 싶은 분들께 용기와 응원을 전하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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