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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지킴이
러시아 문학 연구자로 글을 쓰고 번역을 합니다. 작가로 이제 막 출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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써니
처음 키우는 아이 처음해보는 재테크 처음써보는 글 모든게 서툴지만 성장하며 삶의 동기를 찾고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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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울
되도록 따뜻한 시선으로 사람과 세상을 바라보려 노력합니다. 또 나다움을 지키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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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딩하는기술사
나의 선택. 나만의 가치. 정체성. 지금. 배움. 기록. 자유. 친절. 죽음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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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클
부모님의 보호자가 되어, 가족과 나를 이해하는 과정의 글을 씁니다. 바람이 만들어낸 파고 위에서 누군가의 손을 붙들고 있는 나와 닮은 너에게, 나의 글 한조각이 맞닿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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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더esther
등대처럼 살고 싶어.스스로 방향이 되어주고 길 잃은 자에게 생명같은 불빛을 비춰 주는 등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살아갈 치유의 생존법을익히려면, 스스로 등대가 되어야 하겠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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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희
앞만 보며 달려왔던 시간을 열심이라 여기고 살아왔었지요. 나무에서 떨어져 굴러가는 이파리 하나에도 애처롭게 바라볼 줄 아는 사람으로 살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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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희
살아낸 시간과 살아갈 시간을 맛깔스럽게 정리하고픈 철 없는 6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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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차중
시인의 시선으로 살아가는 이야기를 시와 산문으로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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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망
아이 4명을 키우는 다둥이 아빠. 인간다운 인간을 키우는 역사교사. 책을 좋아하는 독서가. 삶을 탐구하는 탐험가. 그에 관한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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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판에 서서
‘나는 누구인가?'에 대해 끝없는 질문을 하며 벌판을 홀로 걸어가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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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봉이
경남 하동. 서울 유학. H, S, D그룹을 거쳐 IT벤처기업에서 직장 생활, 2008년 언소주 설립 시민사회 활동, 이제 그림 그리고 글 쓰며 인생 3막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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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브티
생활속의 감동과 재미를 쓰고 싶은 에세이스트 지망생 입니다. 삶의 속도를 조절하는 힘은 글쓰기라고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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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라이즈
안녕하세요 8년간의 직장 생활 후 결혼과 함께 잠깐 쉬어가며 일상을 정리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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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온 시간들
여러 분야의 글을 읽으며 삶에 대해 생각해 보는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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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율
생존을 위해 노동자로 살며 연명을 위해 숨이 막힐 때마다 글을 씁니다. 열아홉 살부터 써온 필명의 뜻은 쌓을 온에 비로소 율입니다. 그 어떤 상처라도 비로소 쌓으며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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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바름
나를 행복하게 하는 좋아하는 글쓰기를 하며, 앞으로도 누군가의 마음을 따뜻하게 위로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일상을 기록하고 평범한 순간을 행복으로 남기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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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나나스플릿
바나나스플릿. 너는 나의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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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예리
성예리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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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일상에서 만나는 사랑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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