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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게
할까, 말까, 할까, 말까먹는 인생을 살다가. 불현듯 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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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바나
조용한 문장 속에 담긴, 어른의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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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우
10년 간 회사 생활/ 7년 간 자영업자/ 코로나 이후 폐업/ 40대 / 두 아이의 아빠 / 신용 회복 4년 차 / 극복 에세이 / 슬기로운 신용 회복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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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휘
16년차 예능 방송작가 / <대머리는 수영모를 쓰지 않는다>, <잘 쓴 이혼일지> 저자 / 동네형 인간 / 주로 술먹으면서 할 수 있는 이야기들을 씁니다 / 걸작이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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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달달
읽고 쓰는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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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연
일상을 새롭게 보기 위해 글을 읽고, 일상을 소중히 간직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낙원은 일상 속에 있든지 아니면 없다." -김훈, <<자전거 여행 1>>, 87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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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지사진관
에세이<제주는 잘 있습니다. 2022> <좋은 건 같이봐요,2021><수고했어,오늘도, 2016>저자. 여행과 사진을 좋아하는 제주스냅 호시절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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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성기복이
시시콜콜한 이야기들로 에세이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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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진
글팔이독거젊은이 오늘부터 자전거/ 회사 가기 싫은 날/결혼을 묻다/ 오늘밤은 잠이 오지 않아서 @maybelast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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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완
상실의 존재 (being mortal) 삶의 유한함에 대해 생각하고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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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이영
신문기자. 동시대 여성들의 삶을 자주 곁눈질하는 관찰자. 할 말은 다 못 하고 살아도 쓸 글은 다 쓰고 죽고싶다. @simplism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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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펄
심리에세이 <부모님과 헤어지는 중입니다> 저자. 심리/인간관계/사랑/연애/결혼/이혼/자존감/일상/노하우 관련 글을 쓰는 중. 사랑스러운 엔프제(ENFJ-T). 따뜻한 감성의 소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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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움
성장을 즐기는 사람, 미니멀리스트이자 아티스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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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uren
Lauren 이라고 합니다. 아주 텐션이 높고 엉뚱하지만 긍정적인 아들이 군대에 가면서 예전에 못 써 줬던 육아일기를 대신해서 기록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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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코치 신은희
살다보면 마주하게 되는 다양한 인생의 바람(wish: 욕망)들이 있습니다. 내외면에서 불어오는 바람에 단단하게 버티고, 온전한 나로 살아갈 수 있도록 마음의 소리를 듣고 지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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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란한 기쁨주의자
김은지_시 쓰는 공간/커뮤니티 기획자입니다. 시와 글과 그대가 좋습니다. 일은 즐거운 놀이이고, 쉼은 창조된 모든 것들을 충분히 느끼고 경탄할 수 있는 예술의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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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유진
여행작가가 본업인 취미 소설가. 1년의 절반은 타지에 살며 그곳에서의 삶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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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마담
대안학교에서 문학과 글쓰기를 가르칩니다. <아무튼, 목욕탕>, <열다섯은 안녕한가요>, <집 밖은 정원>, <뭐라도 써야 하는 너에게>를 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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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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