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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죽이는 암과 나를 살리는 너
긍정의 힘으로 이기자! 젊고 이쁘고 한창 빛나야 할 30대, 갑작스럽게 찾아온 위암 4기와 기대수명 3개월 나를 죽여가는 암세포와 나를 살리기 위한 암투병 기간을 함께한 남자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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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팀목
지천명인 나이에 고작 깨달은 것은 '나는 미완이구나'입니다. 그래도 '미완은 반성이며 가능성이며 청년이며 새로운 시작이다.'라는 글귀가 좋아 글을 쓰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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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별
가족 그리고 사랑과 절망에 관하여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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홀로서기
이혼한 삶에서 책으로 하여 나의 마음을 다스리며 좋은 미래를 꿈꾸며 열심히 살아가는 지혜를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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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츠뎀
오늘도 쓸 생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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링고야RINGOYA
일본 거주 10년 차. 일본 생활, 일본어에 대한 생각과 경험을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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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준식
법률에 의한 임무의 정지. 늘 2막이 어쩌구 저쩌구 한다. 어차피 인생은 1막 뿐인데... deus ex machi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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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비
터무니없는 이야기를 짓고 시시한 일상을 기록하는 문장노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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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과사색
글을 쓰고 사색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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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cis Lee
독일에서 오래 살면서 종교와 여행과 문화 탐방에 관심을 기울인 결과 지식으로 농사를 짓게된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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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보
글을 통해 변화에 대한 희망과 용기를 전하고 싶어요! 30대 후반 미국에 이주, 40대 중반에 하버드 교정을 걷다가, 49살에 미국 공립학교 교사가 된 보스턴 아줌마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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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나리의사
의사, 작가, 남편, 아빠 외모만큼 눈부신 마음을 가진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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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샤
생의 광막한 여정 앞에서 결단코 무너지지 않고 쓰며 살고 살며 쓰는 세상에 아직은 희망이 있노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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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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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
> 시를 닮은 소설, 소설을 닮은 시. 소설하는 시인과 아나운서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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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포도
가족들에게 솔직하게 말할 수 있는 삶을 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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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ydoc
안녕하세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Psydoc 입니다. 일선 진료 현장에서 일하며 많은 환자분들께 도움이 되는 정확한 정신건강의학 정보를 전달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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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자
경력 14년 차 우울증 환자가 버텨내는 삶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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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리
우울증의 시간을 지나온 후 남는 존재의 힘을 믿습니다. 행복한 삶에 대한 생각을 빚어냅니다. 국제연애, 우울증, 해외취업에 대한 글을 쓰고 그렸습니다. 내년에도 여기 있을 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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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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