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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공간의 미학
빈 종이를 마주할 때마다 설렙니다. 그 공간을 채워가는 과정이 삶을 돌아보고 의미를 발견하는 시간이니까요. 누구나 고유한 체험과 아름다움이 있고 저는 그것을 글로 담아내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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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로쿠쌤
글 쓰며 영어하는 크리스천. 직장인에서 엄마로 또 디지털크리에이터로 변화하며 겪은 성장의 이야기를 나누며 나와 당신을 살리는 스토리텔링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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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영작가 글쓰는한량
방송작가로 20여 년 활동했고 지금은 글쓰기 독서 문해력 인문학을 공부하고 가르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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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주
남을 쉽게 평가하는 하수가 되지 않기 위해 읽고 씁니다. 냉소는 쉬운 것 | TV출연이나 강연은 하지 않아요 | #언어의온도 #보편의단어 #마음의주인 #말의품격 #1인출판 #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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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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