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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민진
대구 취향 커뮤니티 '나를위함' 대표입니다. 지은 책은 『운동의 참맛』,『우리 각자 1인분의 시간』, 『보내지 않을 편지』, 『내 삶의 쉼표 1, 2』(공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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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츠뎀
오늘도 쓸 생각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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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른틈
담담하지만 솔직한, 묵묵하지만 한방이 있는, 음악을 듣는 것 같은ㅡ 그런데 클래식보단 포크스러운ㅡ 그런 글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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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나무
삶을 바라보고, 관계를 이해하고, 마음의 결을 따라 조용히 글을 씁니다. 소리 내지 않아도 오래 머무는 문장, 천천히 자라지만 흔들리지 않는 마음을 기록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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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은
천천히, 마음을 쓰는 사람입니다. 머뭇거렸던 감정, 말로 꺼내지 못한 마음을 조용히 기록하고자 합니다. 작은 문장으로 당신의 하루가 조금은 따뜻해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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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아
나로 살아가기 위한 여정 위, 솔직하고 담백한 뭉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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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진
부자언니 유수진은 아닙니다. 보이지 않는 마음을 글로 쓰고 읽는 일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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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리하리
10초 안에 읽고, 10분 안에 피드백하는 자소서 기술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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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형 은행원
36세 은행원이 들려주는 공상과학 재테크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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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샘
<퇴사 전보다 불안하지 않습니다>를 썼습니다. 동반퇴사 후 남편과 500일간 세계를 여행하고 제주에서 요가를 가르치며 스타트업 기획자, 작가, 온라인셀러로 지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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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연재
30대부터 4,50대까지 공감할 수 있는 생활 속 통찰을 글로 쓰고 있습니다. <우리만의 리듬으로 삽니다><내가 힘들었다는 너에게><혼자 살면 어때요 좋으면 그만이지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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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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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근
11년차 프로그래머로 일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글쓰는걸 프로그래밍 만큼 좋아하는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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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자까
그냥 사랑하고 계속 표현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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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케이
Digital Transformer with playful hea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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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들
쉽게 읽히고 삶에 즐거움을 주는 글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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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
내면의 소리를 듣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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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딘
온 취미를 누비며 영원히 뉴비가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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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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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스
이별이 두려운 데 할 수 있는 건 글쓰기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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