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실이 아닌 것들은 그 무게가 너무 가벼워 수면 위로 두둥실 떠오른다.
그렇게 수면 위로 떠오른 것들은 우리 눈에 보이기도, 발에 채이기도 쉽다.
진실은, 진심은
그 무게가 너무나 무거워 수면 가장 깊숙한 아래에 가라앉아있는데
그것을 떠오르게 하기 위해서는 그 물을 한번은 헤집어 일으키는 수밖에 없다.
나의 기준을 세우고, 나의 감정을 돌보고, 나의 인생을 누리고. 잘 살고 싶어서 잘 사는 건 무엇인지 끊임 없이 생각하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