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담훈 (Jung Dam-Hoon)
아침에 눈을 뜨는 일이
누군가에겐 일상이지만,
누군가에겐 용기입니다.
이 곡은 그 “하루”를 힘차게 열고 싶은
당신을 위한 곡입니다.
사는 게 버거운 날,
어제의 후회가 오늘을 무겁게 할 때,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건
거창한 성공이 아니라
“오늘 다시 시작할 수 있는 마음” 아닐까요?
〈다시, 시작이야〉는
창문 너머 햇살처럼 조용히 시작해서,
한 걸음씩 달려가는 당신의 심장을 닮아갑니다.
넘어졌던 날,
말없이 일어섰던 그 순간,
포기하지 않고 버텨냈던 당신의 시간을
노래 속에 담았습니다.
자신을 향해 외치는 듯한 한마디
“나는 해낼 수 있어. 오늘은 내 거야.”
이 노래가
당신의 하루에 작은 불씨 하나가 되길 바랍니다.
가벼운 발걸음, 따뜻한 심장,
그리고 ‘나를 믿는 마음’으로 시작하는 하루.
오늘,
다시 시작해 보자고요!
당신은 충분히 잘하고 있어요^^
추천 시간: 아침 출근길, 운동 전, 하루를 다짐할 때
✒️ 작사: 정담훈 (Jung Dam-Hoon)
창문 너머 햇살이 인사해
어제의 눈물은 잠깐 쉬어도 돼
두 주먹 꼭 쥐고 거울을 봐
오늘은 내가 주인공이야
넘어졌던 날들이
나를 더 단단하게 했지
이젠 두려워하지 않아
내일보다 지금이니까
다시, 시작이야 오늘을 달려봐
하늘을 향해 외쳐 나를 믿어봐
숨이 차올라도 웃을 수 있어
난 해낼 수 있어, 오늘은 내 거야
지나간 실패는 더는 상처 아냐
발판 삼아 더 멀리 뛸 거야
가슴 깊이 쌓인 꿈 하나
이젠 세상에 꺼내 보일 차례야
어둠 끝에 빛은 있어
내 안에 뜨거운 불씨가
다시 타오르기 시작해
포기란 단어는 없으니까
다시, 시작이야 오늘을 달려봐
하늘을 향해 외쳐 나를 믿어봐
넘어져도 돼, 다시 일어나
나의 시간은 지금부터야
하루하루가 선물 같아
그 누구도 아닌, 나를 위한 무대야
주저 말고 앞으로 나아가
너는 이미 충분해
다시, 시작이야 빛을 향해 가
세상이 놀랄 만큼 더 빛날 거야
내 안의 가능성 이제는 꺼내
희망은 지금, 바로 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