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쵸로롱
인생이 힘들어도 나는 행복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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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비
익숙한 질서에 물음표를 던지고, 모두가 평등한 세상을 상상합니다. 책 이야기를 함께 하는 걸 무척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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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연서
일상을 따뜻하게 바라보며 글을 씁니다. 다정하고 친절한 어른이 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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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박하
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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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영
일상, 여행 속 작은 이야기가 담긴 작은 그림들을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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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리
책과 펜과 밤과 마음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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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미
과거엔 방송작가, 현재는 비평가이자 에세이스트로 살며 읽고 쓰는 자유를 누린다. <망한 글 심폐소생술>, <어느 날, 마녀가 된 엄마>, <OTT 보는 청소년 괜찮을까요>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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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파
은파의 브런치입니다. 평소 철학 그 중에서도 하이데거 철학에 관심이 많습니다. 하이데거의 존재론에 입각하여 현대 과학기술 사회의 병폐를 극복하기 위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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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UN
예측불허한 삶이 그저 순풍을 타고 흘러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필명을 ‘슌’(順, 순할 순)이라고 지었습니다.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외 다섯 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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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현
다양한 앎이 저를 행복하게 합니다. 저는 세상의 온갖 소리를 쉽게 흥얼 거릴 수 있는 노래로 만들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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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
곁에 머무는 이야기를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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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가미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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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욱
서른 살 직장인 지욱의 브런치입니다. 저는 직장인이자 아마추어 피트니스 모델 종목 선수입니다. 직장인의 관점에서 다이어트와 운동에 관한 현실적인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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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도 쓰는 운동선수
14년차 현역 트레이너, 3년차 꼬마 운동선수가 그간 겪은 '우당탕탕 좌충우돌' 생생한 운동 경험과 정보를 글로 기록하고 있습니다.'Just Do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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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수빈 Your Celine
강렬하지 않아도 자꾸 생각나는, 마음을 은은하게 어루만지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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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도르
언제나 나자신으로 살자는 메시지를 전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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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많은김자까
30년차 라디오 시사프로그램 방송작가. 2녀3남 5남매의 워킹맘이며 강하고 까칠한 엄마입니다. 천주신자지만, 명리학 공부 28개월차 명린이, 오래된 연필과 주얼리를 수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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