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누구나어두운 골목 같은 순간을 걷습니다.두려움 때문이든, 외로움 때문이든,말없이 마음이 무거워지는 날들이 있죠.
그럴 때는도움이 필요하다는 말조차쉽게 꺼내지 못합니다.
이런 비상벨이 하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누르면누군가 조용히 와주는 그런 벨 말입니다.
#비사이드웍스 #정카피 #마음의비상벨 #흑백사진 #골목길 #SO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