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이 누릅니다

by 언덕파


사람은 누구나
어두운 골목 같은 순간을 걷습니다.
두려움 때문이든, 외로움 때문이든,
말없이 마음이 무거워지는 날들이 있죠.

그럴 때는
도움이 필요하다는 말조차
쉽게 꺼내지 못합니다.

이런 비상벨이 하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누르면
누군가 조용히 와주는 그런 벨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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