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0
명
닫기
팔로잉
30
명
올가의 다락방
역사, 문학, 영화
팔로우
란타 RANTA
소중한 반려자와 두 마리 반려견을 가족으로 두고 있습니다. 작은 가죽작업실을 운영하고 그림도 그리고 있어요.
팔로우
남이사장
스프와 소스를 파는 작은 가게 이야기 입니다. 작은 일상들이 모이는 가게 이야기를 씁니다. 가볍게 읽으시고 잔잔하게 느끼시고 가뿐하게 잊혀지는 글이였으면 합니다. 행복합시다.
팔로우
김혜원
공부하고 수행하며 삽니다. 삶과 사랑에 대해 씁니다.
팔로우
그냥
Keep Writing
팔로우
유지영
인터넷 신문사 기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책 '말하는 몸'(2021)을 썼습니다.
팔로우
백경
현직 소방공무원입니다. 두 딸의 아버지입니다. 에세이집 <당신이 더 귀하다>를 썼습니다.
팔로우
badac
연필농부, 우선쓰소 소장, 쓸 사람.
팔로우
어린
어린(语邻/ 이야기-어, 이웃-린) 이야기로 이웃이 됩니다. 그냥 그 곳에 있는 것들을 좋아합니다.
팔로우
이세이
내 맴
팔로우
파리잡담
툭 파리에 살게 된 피디. 뭐하고 놀지?
팔로우
부탄
하노이안 14년차. 살면 살수록 더 어렵다.
팔로우
투룸매거진
해외에 거주하는 한국인들의 이야기를 담은 투룸매거진을 제작하는 과정에서 생각하고 경험한 것들을 글로 씁니다.
팔로우
에디터리
20년 차 편집자. 유유히 출판사 대표. 책 너머의 편집자의 일상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첫 책 <내 인생도 편집이 되나요?>(달)를 출간했습니다.
팔로우
김민정
일본에 관한 모든것. KBS 일본통신원. 저서 <엄마의 도쿄> , <소설도쿄>, <떢볶이가 뭐라고>. 글 쓰고 삽니다.
팔로우
김설
고양이를 좋아하는 소심한 사람. 하지 못한 말을 글로 씁니다.<오늘도 나는 너의 눈치를 살핀다><사생활들><다행한 불행><난생처음 독서 모임>을 썼습니다.
팔로우
이나공원
프리랜서 방송작가. 손으로 만드는 것을 좋아하고, 여전히 글을 씁니다.
팔로우
바다란다
써봅니다 글.
팔로우
hanyo
브런치에서 <drawing,orange>라는 이름의 드로잉에세이 연재를 시작합니다. 마땅히, 그런 오렌지.
팔로우
한수희
자신만의 방식으로 삶을 아끼는 여자의 솔직한 고백 http://kazmikgirl.blog.me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