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결심을 하게 되었을 때,
상황보다 열정을 고려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
지금 새롭게 시작할 상황인가 따지려 들기보다
내 마음을 바칠 열정이 있는지 생각하고 싶다.
새로운 실행을 하게 되었을 때,
나이보다 체력을 챙기는 사람이 되고 싶다.
이 나이에 시작해서 무엇을 하느냐는 회의감보다
부족한 체력을 채워나갈 노력을 하고 싶다.
새로운 실패를 하게 되었을 때,
재능보다 가능성을 찾는 사람이 되고 싶다.
실패를 부른 부족한 내 재능을 탓하기보다
다음 도전을 위한 가능성을 확인하고 싶다.
그리고, 항상 시작의 마음을 갖는다는 것은
시행착오에서 가능성을 찾는 것임을
늘 마음속에 지니는 사람이 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