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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보살과 민바람
자신의 경험으로 사회 구조를 비추는 글을 쓴다. 여성, 퀴어, 신경다양성, 정신병, 노동, 지역 문제의 교차성 탐구에 관심이 많다. '꼭 단단해지지 않아도 좋다는 단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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릴라진
스웨덴 남자, 회색고양이 제주 그리고, 2021.12월 크리스마스의 기적처럼 찾아온 아기. 이렇게 오순도순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살고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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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베이킹랩 이성규
지속가능한 삶의 방식을 고민하고 실천하고 있습니다. 재생농법으로 텃밭농사를 짓고 가끔은 빵을 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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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표
좋은 게 좋은 거라고 생각하는 게 아닌 싫은 걸 아주 싫어하는 사람. 제멋대로 잘 사는 법을 연구하며, 연구 실적이 우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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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멱여행자
학생이었다가 백수였다가 지금은 영상 크리에이터로 일하고 있습니다만 사진 찍고 글 쓰고 여행다니는 걸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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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준우
셰프 & 푸드라이터. 음식 너머에 있는 맥락에 대해 이해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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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운
대수롭지 않은 이야기를 내키는 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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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아라
블랭크코퍼레이션에서 오퍼레이션 (유통+생산+물류) 을 맡고 있습니다. 그리고 블랭크 전 부문에서 좋은 분을 많이 찾고있습니다. http://blankcorp.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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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
yyzoe213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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꼼지
교사 그리고 엄마. 끄적이는 걸 좋아하지만 지금은 늦깎이 엄마가 되어 딸을 키우느라 고군분투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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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챔버
소띠 아빠, 호랑이띠 엄마, 원숭이띠 딸, 돼지띠 아들. 소소한 매일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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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문연
글쓰는 옷경영 코치. 네이버 카페 [심리해방 옷경영 연구소], [작심삶글]. 2025년, 경향신문 매거진L <셀럽의 옷> 연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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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두부
아기가 태어나며 느끼고 경험한 육아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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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수집가
여유를 수집하고 다정을 이야기합니다. 느슨해도 괜찮다는 걸 함께 나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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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은
《수영일기》, 《고양이와 수다》 그리고 《오후엔 모두 남남이 되기로 해》를 쓰고 그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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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름
배낭 두 개, 캐리어 한 개만 들고 정착했던 싱가포르. 27.10.1992.sg@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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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더 Heather
만 18세 호주 워킹홀리데이를 시작으로 만 19살 싱가폴 취업, 호주 여행사와 유학원 경력 그 후 퍼스에 정착. 현재 호주 오피스에 일하며 해외 취업과 호주 일상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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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코알라
《난독증을 읽다》 《같이 살아도 서로 다른 세계를 산다면》 저자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나와 다른 세상의 상대에게 '엠퍼시(empathy)'로 가닿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글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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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봄
독일 라이프 instagram.com/keinzzingme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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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버른앨리스
신전떡볶이 호주사업부 지사장. 석봉토스트 멜버른점 오너. SUDA / NEMO 전 오너쉐프. <이민을 꿈꾸는 너에게> 저자. 마케터. 개 두마리와 고양이 집사. 바리스타 연습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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