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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넉넉
손편지를 쓰듯, 다정하게 글을 쓰는 게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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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냥갑
매일 달리고 매일 글을 씁니다.함께한다면 소중한 것들을 놓치지 않고 살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미식, 언어공부, 공간, 미니멀한 삶,큰숲 보기,수익화에 관심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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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봉
심심해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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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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