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이 연기한 ‘연인’의 주인공 장현의 해피엔딩을 바라며
같은 남자가 봐도 정말 잘 생겼다. 트랜드에 맞는 외모가 아니라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클래식이라는 말이 잘 어울리는 외모를 가졌다. 잘생긴 외모를 배역에 녹이는 능력도 탁월하다. 2020
https://n.news.naver.com/mnews/hotissue/article/081/0003402701?cid=2001277
고요한 하늘같은 마음을 만드는 사람이 되고 싶은 정천(靜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