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서 처음으로 학교 교문을 들어선 아이들에게...
2019년 12월 교육부와 한국직업능력개발원이 발표한 진로교육 현황조사에 따르면 초등학생 희망직업 1위는 <운동선수>이고, 과거 인기직업이었던 <교사>는 2위에 머물렀다. 주목할 점은 3위 <크리에이터>였다. 2018년 조사결과에서 처음 5위에 오른 후 1년 만에 3위로 상승했다. 기타 직업에는 의사, 요리사, 프로게이머, 경찰관, 변호사, 가수, 웹툰작가 등이 있었다. 중학생과 고등학생 희망직업은 모두 안정적인 직업인 <교사>가 1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