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ritten by by Yasuhiro Tanaka
세계사 흐름 속에서 언제 회계가 어떻게 시작된 것인지? 또 어떻게 변해왔는지 알려준다. 이것은 역사책인가, 회계책인가? 정체는 불분명하지만 경제사적 변화를 역사적 사실과 연결한 미묘한 재미를 던져준다.
일단은 제목 그대로 세계사를 다룬 책이다. 특히 경제를 중심으로 한 세계사 팩트에 관심이 많은 사람이라면 한 번쯤 읽어보면 좋은 내용이 구석구석 많이 있다.
https://blog.naver.com/deeppocket/2215953076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