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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명심
지금이 적절한 시기(只,適.詩) 이제서야 시를 쓰기 가장 알맞은 때에 접어들었습니다. 소소한 일상을 글로 표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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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그놈
평범한 일상을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어릴때부터 키워왔던 작가라는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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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낙필
30년 지기 생태학자, 24년 공황 생존자. 자연의 지혜로 마음을 복원하는 기록을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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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달
재주가 너무 많아 재능이 없어진 ...... 송달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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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마
솔직하고 싶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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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인
매일 새벽, 양서를 읽고 글을 씁니다. 위대한 성현들의 문장을 마음에 담고 사유하며 내 영혼을 단단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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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산책
끄적임의 신비에 빠져 어릴 때부터 펜을 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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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
감정은 통제하기 힘들지만 맑은 사고로 살고싶은 인간. 세상을 똑바로 보기 위해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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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명화
삶의 날들에 만난 너무도 좋은 인연들의 사랑에 늘ㅡ감사하며 세상을 아름답게 바라보는 아직도 마음은 소녀랍니다 은빛 머릿결 쓸어 올리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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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리나 Lina Song
의사결정 설계자 (Decision Architect). 하버드 의사결정과학 박사, 두구다 대표. 불확실한 상황에서 조직이 더 나은 결정을 내리는 법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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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춤의 일기장
매일 다른 하루에서, 마음이 멈추는 순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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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파머
독서와 글쓰기를 사랑하는 84년생 엔지니어(에너지 분야) 북파머84의 브런치입니다. 에세이 출간을 목표로 즐겁게 브런치에 글을 쓰는 글짓기농부입니다. '출판사의 출간제의 환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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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영기Sydney
1988년에 시드니로 건너와 아내와 함께 회계사로 일하고 있고, 2025년 문예춘추를 통해서 수필과 시로 등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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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우 호떡
전우(全友) 호떡입니다. 일상에서 감사와 행복을 함께 나누며 소통하고 공감하는 공간이었으면 합니다. https://blog.naver.com/rht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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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찰스
진지함과 유머 사이 어딘가에서 헤매는 글쟁이. 가끔은 시를, 가끔은 삶의 농담을 씁니다. 글을 통해 함께 공감하고, '피식' 미소 지을 수 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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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헤는 블루닷
광활한 우주 속 '창백한 푸른 점 (Pale Blue Dot)' 위를 항해하는 우리 모두는 연결된 여행자입니다. 일상에 반짝이는 영감을 담은 '우주 레터' 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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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카레몬
전직 교사. 아이들의 언어가 자라는 시간을 오래 지켜보았습니다. 동시, 시, 에세이를 쓰며, 읽고 쓰고 그리기를 통해 자연과 사람과 사물과 창조 세계를 오래 바라보며 배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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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울
얕게 빠르게 흐르는 여울은 산소를 주어, 강의 생물이 살아가는 원천이 됩니다. 저 역시 독자의 마음에 위로가 되고 울림을 주는, 삶을 살아가는 힘이 되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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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long 빌롱
무용학부 교수로 글과 인생의 여정을 함께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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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enza Impact
데이터에서 트렌드를, 트렌드에서 통찰을 분석합니다. 우리네 삶에서 일어나는 모든 일에 관심을 가지고, 탐구하는 일이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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