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보니 복합 문화 공간
프랑스가 좋아 떠난 파리에서 참새 방앗간처럼 드나들었던 Ofr. 파리는 시간이 지나 서촌의 작은 파리, Ofr. 서울로 이어졌다. 박지수는 성공한 창업가이자 덕후의 표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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