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3
명
닫기
팔로잉
3
명
다린
새댁입니다. 곰곰이 쓰였지만 가볍게 읽히는 글들을 좋아해요.
팔로우
오르 Ohr
무(nothing)를 알기 위하여 모든 것을 알고 싶다. 마르지 않는 샘인 고전읽기를 위한 안내자. 키르케고르 강화집 번역가. 대표작 《아들에게 들려주는 서양철학 이야기》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