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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람
나의 이야기는 작고 연약하고, 모자라고 부족한 사람들에게서 비롯되었다. 한 번도 세상의 중심이 되어보지 못한 나와 당신의 이야기를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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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야
세계제일소통작가의꿈 제가 삶 속에서 경험한 것, 삶의 철학 깨달은 것들을 공감하고 나누고 싶습니다. 인생의 궤도를 바꾸어 길냥이를 키우며, 에세이를 쓰던 중 망막수술을하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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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수남
한수남의 수수한 시, 동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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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가는대로
글로 자신의 생각을 표현하는 것을 좋아하는 평범한 가장이자 직장인에서 코칭을 배우기 시작하며 새로운 관계에 눈을 뜨고 있습니다. 지금은 대학교수로 새로운 인생을 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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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도서관
독서와 교육을 업으로삼아 학교도서관에서 사서교사로 일합니다. 두 아이를 양육합니다. 최근에는 음주독서가 취미이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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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구나
아이 둘을 키우며 함께 크는 중인 엄마 사람입니다. 언젠가 작가로 명함새길 날을 기다리며 오늘도 한 뼘 더 자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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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요
지니요입니다.고딩이중딩이와 어머니 울퉁과 함께 인생길을 걸어가고 있습니다 가족과 함께하면 가족모두의 체중합만큼이나 (엄청납니다)마음든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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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율
문의 : caesa_76@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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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트립
감성도 낭만도 없는 드라이한 여행기만 써대는 생활여행자. 가이드북과 여행에세이의 중간쯤의 글을 쓰고 싶은 사람. 장래희망은 '여행골라주는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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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정현
The New Grey , HELLO GENTLE을 만들어갑니다. 에어비앤비 호스팅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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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라감성
변하지 않는 것은 변화라고 믿습니다. 변화 속에서 존재를 감각하며, 그 흐름을 삶과 예술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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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yle Lee
쓰고 지우고, 다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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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garden
세계 40개국에서 살아 보았다. 시한부 선고를 받고 미뤄왔던 글쓰기를 시작했다. 지난 날을 돌아보며 사랑하지 않은 순간들을 후회했다. 부디 자신과 삶과 사람을 깊이 사랑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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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라면
사노라면 김경근 수필가, 캘리그라피 작가. 십여년 넘게 매일 캘리그라피 작품과 에세이를 연재 중인 수다작가. 마땅한 시가 없을땐 직접 시를 써 캘리그라피를 완성한다. 그래서 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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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민
다시 글쓰기로 돌아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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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씀
사진 찍고, 마음 쓰고, 오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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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작가의 호시탐탐 식탐 여행
여행작가로 일합니다. 여행 글을 쓰고 사진을 찍습니다. 첫 책은 <명소옆맛집>입니다. 창작의 다양한 삶과 푸드 스타일리스트로 일했던 경력과 여행의 기록이 지금의 나를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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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작가야
꽤 오랜시간 서있었다. 달렸다. 이제 편히 앉고 싶다. 서서 쏟았던 열정을 글쓰는데 쏟고싶다. 어느새 미소 짓게되는, 웃게되는, 따뜻해지는, 비타민이되는 공감글을 쓰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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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의 기술
전문직. 살면서 한번 쯤 겪는 일상의 소소함을 나누고 싶습니다. 공감을 얻는다면 더할 나위 없습니다. 따스한 위로와 미소짓는 여유, 절로 끄덕여지는 공감을 함께 느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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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우
이상우의 브런치입니다. 국가기록원 학예연구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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