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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여준
정여준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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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
차와 여행을 좋아해 다행(茶行)입니다. 그 외에도 여러가지 재밌는 일에 관심이 많습니다. 살아가면서 느끼는 여운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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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요일
바닥난 통장 잔고보다 고갈되고 있는 호기심이 더 걱정인 어른. <어쩌면 ___할 지도>, <인생이 쓸 때, 모스크바>를 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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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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