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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한남대학교 명예교수입니다.문예지 현대작가 시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한 시인입니다. 최근 '니 이름이 뭐니?'라는 제목의 시집을 발간했습니다. 독자가 시 제목을 짓는 열린 시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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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거운
학교에서 근무하다가 퇴직했습니다. 아침에 도를 들으면 저녁에 죽어도 좋겠다는 생각을 갖고 죽는 날까지 배우고 성장하기를 희망합니다. 진리와 생명을 희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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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름
기후 연구하다가 공무원 되고, 이제는 개발자입니다. 그런데 이젠 글도 써보고 싶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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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zel
은퇴 후 일상에서 소소한 행복을 찾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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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알바아니다 연재 완료 엄마랑 녹음중입니다 연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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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리
일상에서 만나는 사람들, 병원에서 만나는 사람들에 대한 기록입니다. 해외에서 살았던 그리움에 대한 기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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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채린
때로는 슬픔을 샐러드처럼 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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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문규
국문학을 전공하고 대학에서 오랫동안 한국근현대소설을 가르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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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팝
일상을 그리고, 쓰고, 만들면서 소소한 성장을 기록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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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항일지
바다 위를 항해하며 마주한 생각과 감정들을 기록하는 항해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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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산
여행이 주는 자유와 여유를 오롯이 즐기며, 여행의 여운을 글로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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찔레꽃
바늘구멍으로 세상을 보는 사람입니다. 삶과 세상에 대해 잡다한 이야기를 하려는데, 괜스레 여러분의 이목을 번거롭게 하는 건 아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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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지
먼길 돌아, 뒤늦게 노트북 앞에 앉았습니다. 글을 쓸 수 있어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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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흡수
역사 콘텐츠 크리에이터 / 유튜브 1인칭 주인공 시점 꿀잼 역사 이야기 - 히스커버리 역사채널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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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통로봇
여행과 일상에서 느끼는 소소한 감정들을 씁니다. 타자의 시선으로 세상의 다른 면을 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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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이
문학을 사랑하는 이, 줄여서 문이 입니다. 삶을 아름다운 글 무늬로 보여주고싶은 무늬, 아니 문이입니다. 나이 오십이 넘어 뒤늦게 문학의 맛을 알았습니다. 함께 나누고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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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하루
숨쉬기 운동밖에 몰랐던 허리디스크 환자가 매일 수영하는 사람이 되었습니다. 물속에서 배운 작은 기적을 수영일기와 독서 기록으로, 평범한 일상을 조금씩 특별하게 만들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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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카
클라이밍을 즐기는 평범한 연구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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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중화자
사막도시에서의 생활을 접고 다시 한국에 적응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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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하연
빛이 되어 아주 먼 곳에 닿을 수 있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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