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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cy
가진게 없어도 '최소한 행복한 사람'의 이제부터 구례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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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감의 기술
전문직. 살면서 한번 쯤 겪는 일상의 소소함을 나누고 싶습니다. 공감을 얻는다면 더할 나위 없습니다. 따스한 위로와 미소짓는 여유, 절로 끄덕여지는 공감을 함께 느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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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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