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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윤미
11년차 영어강사 / 10년차 연년생 자매맘 / 6년차 시인 ㅡ 시집 『오늘이라는 계절』 『사는 게 만약 뜨거운 연주라면』 출간/울산시낭독회“시요일”모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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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정
녹록지 않은 삶 속에도 자그마한 희망 한 움큼쯤 숨어있다고 믿는 사람. 그 신조를 글 짓는 행위로 지켜나가고 있다. 종종 필름 사진을 곁들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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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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