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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주
함께 성장하고 함께 행복한 직장 생활을 꿈꾸는 직장인. 글로 위로 받고 글로 위로하는 삶을 꿈꾸는 작가. 매주 수요일과 토요일에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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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희
고객에겐 감동을, 동료에겐 신뢰를 주는 프로덕트 매니저가 되고 싶습니다. 밀도 있는 성장을 갈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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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GUI, UXUI 디자이너 출신 서비스 기획자(P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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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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