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고려대KMBA, 광홍마 프리미엄(광고홍보마케팅

[KMBA] 고려대 26학번 신입생을 맞이할 준비는 완료했네요~

by 삶송이
너 대체 고려대 경영전문대학원(이하 고려대KMBA)에서 뭐하니?


작년부터 주변 사람들에게 가장 많이 듣는 질문이다. 학교 입학한 이후에 사실 정의되지 않는 일들의 반복이다. 마찬가지로, 잘하냐못하냐 역시 판단조차 객관적인 지표가 없다. 무엇을 하는지도, 능력치도 가늠이 되지 않는다면, 처음에는 "그냥"하게 되더라. 그렇게 시작한 것이 광고홍보마케팅(광홍마)다.


학교 활동은 대학원을 다니는 직장인들이 자발적으로 원우들을 위해 꾸려지는 일들이 많다. 회장단을 맡고 있는 든든한 두 명의 오빠들과도 계속해서 이야기를 했던 부분도 “우리가 재밌었다면, 그것자체가 광홍마다”라는 것이었다. 때문에 나 역시도 조금씩 부담은 내려놓고 즐기자는 마음이 크다.


매일매일 의논하고 격주에 한번씩은 리더들을 만나 토론하고 피드백하며 26년도의 방향과 계획 초안들을 만들어갔다. 이날도 역시 올 한해 광홍마를 꾸려갈 운영진 분 모두가 모여 식사를 함께하고 회의를 시작했다.

고려대KMBA, 넘버원은 광홍마가 아닐까한다.
광홍마는 무엇인가요?


광홍마를 비롯하여, 고려대MBA에는 여러 직무방이 있다. 유통관련(유산소), ai 혹은 it관련(큐빗), HR인사(큼바피플), 전략기획(큼밥) 등등. 서서히 26학번 신입생들을 맞이하여 각각의 직무/동아리에서는 준비에 한창인 1월이다. 그렇다면 나는 왜 수많은 곳 중 ‘광홍마’인가?


광홍마는 광고홍보마케팅방으로 흔히 해당 업무 종사하시는 분들 포함하여 관심있는 모든 분들이 참여하는 고려대mba 공식 직무방이다. 나 역시도 해당 업무 종속자라서 참여한 부분이 컸고 이후에는 함께 참여하는 원우님들이 좋아서 즐기게 되기도 하였다.


2026년 광홍마가 가져가는 핵심은 "always on 광홍마“로 단순히 정보만 교류하는 장뿐 아니라, 고려대학교 경영전문대학원에서 가장 많은 원우님들이 소속한 동아리로서, 하나의 플랫폼으로서 활동/활용할 수 있는 곳으로 자리매김하고지 하는 것이다.


앞서 말했듯, 직장인이자 학생인 사람들로 구성하여 동아리를 만들고 활동을 하는 것만큼 “자율성 / 주체성”이 중요하다. 나 스스로도 단순히 호감으로 지속적으로 활동할 수 있을까를 수차례 고민하였는데 같이 일하는 회장단들과 운영진 분들 덕분에 용기를 내며 뛰노는 판을 만드는 듯하다. 올해 광홍마가 특히나 기대가 되는 것이 “나는 과연 어디까지 내가 용기를 내며 스스로 만들어갈 수 있는가”를 가늠할 수 있을 듯해서이다.

예쁜 사진 감사합니다. 우리 24 광홍마 전회장님!!
회사다니면서 학교생활 하는게 왜 좋은데?


광홍마 운영진 회의를 하면서 시작에 앞서 게임을 준비하면서 각각의 원우님들과 연락을 했었다. 이러한 과정에서 나도 나지만, 현재 mba 다니시는 분들은 말로 다 설명이 어려운 특별함이 있다.


“학생”이라는 신분에서 모두 나이, 직급, 가정을 떠나 친구가 된다. 출발점이 친구이기에 서로를 대하는 허들이 낮아진다. 겉모습과 명함으로는 알기 어려운 그들 고유의 매력이 두드러지는 것이다. 각 개인마다 여러 상황들에 마주하는 페르소나를 바꿔끼면서 보여주고 싶은 모습들을 비추게 되는데, 활동을 하면서 입체적인 개인들을 만나게 된다.


특히나 회사에서는 엄근진(엄격 근엄 진지)할 우리 오빠들이 얼마나 허당이고 깍쟁이인지 누가 알려나. 강한 이미지인 우리 언니들이 얼마나 유머러스하고 톡톡 튀는지 진짜 모를거다. 그래서 이번 광홍마 운영진 회의가 3시간이 어떻게 가는지 모를 정도로 신났던 것도 있다.

2026년 고려대KMBA는 광홍마로 시작해서 광홍마로 끝내고 싶다
곧 다가올 26학번 신입생을 위하여


가장 뜨거운 회의 주제는 “광홍마 프리미엄”이었다. 다른 직무방에는 없는 프리미엄을 유일하게 갖춘 우리는 뭔가 달라야했다. 고려대KMBA 졸업생과 재학생들이 올해 “광홍마는 광홍마했다” 라는 직언을 너무 듣고 싶었고 그래서 더 치열하게 고민했던 것 같다.


1,000여 명이 소속된 대형 동아리에서 각 개인이 흡족해하는 한해를 보내는 혜택과 활동이 무엇인지를 의견내고 피드백하고 수정하고 추가하고 하면서 몇 달내내 소통을 했던 것 같다. 이번 회의에서도 서로가 서로를 위한 날카로운 피드백을 하였고 의견을 내면서 그렇게 합을 맞춰나갔다.


곧 2월초에는 신인생 오리엔테이션이 다가온다. 광홍마 전체가 긴장하고 있다. 올해는 좀 더 다양한 많은 원우님들과 새로운 무언가들을 많이 추억하고 싶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고려대, 광홍마 프리미엄 2026년
고려대, 광홍마 프리미엄 2026년




#고려대경영대학원 #고려대MBA #KMBA #고려대KMBA #국내MBA #고려대학교KMBA #고대KMBA #KoreaMBA #KMBA #고려대학교MBA #고려대MBA #고대MBA #MBA #직장인MBA #경영전문대학원 #국내경영전문대학원 #고려대경영전문대학원 #고려대동아리 #고려대KMBA동아리 #고려대광홍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