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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미령
화내고 후회하고, 그래도 사랑하는 마음을 씁니다 엄마의 하루 끝에서 나를 다시 세우는 글 ‘엄마’라는 이름으로 나를 다시 브랜딩하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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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더 김인숙
마케팅과 브랜딩을 개인의 삶에 녹여내어 기회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합니다. 좋아하는 일을, 좋아하는 사람들과 오래오래 지속하고 싶습니다. 빠르기보다 단단한 삶을 지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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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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