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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일상에서 만나는 사랑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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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재현
산문시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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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시나
'학교 망해라'를 외치던 자퇴 희망자에서 '학교 변해라'를 실천하고 있는 행동하는 철학자, 손시리냐고 묻지마세요, 따뜻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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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사진을 좋아하는 개구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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