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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움
세상의 아름다움을 발견하고 관찰하고 기록하는 중입니다. <경력> - 영어 토론 진행지, 영어 통역가 - 영어 교육 기획자, 영어 강사, 번역가 - 금융권 회사원, 원어민 트레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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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리아나
라이프코치. 삶의 여정에서 만나는 도전적인 순간들과 감동의 포인트를 글로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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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런
삶을 의미있게 살기 위해, 아이들을 올바르게 키우기 위해 노력하는 부족한 아빠의 브런치 스토리입니다. 삶과 독서를 통한 경험을 쉬운 글로 공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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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하는 늑대
살아 온 날과 살고 있는 날 그리고 살아 갈 날을 글로 이야기해 보고 싶은 작가지망생입니다. 나를 알고 찾아 가는 과정을 글로 풀어 내어 세상에 제대로 된 쓰임을 찾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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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의글방
12년 언어치료사로 근무했고 10년 경력 멈춘의 시간을 거쳐 다시 공부하고 성장하고싶은 읽고 쓰는 엄마 언어치료사입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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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ra
일상생활자의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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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시울
재미있는 추리소설, 추리소설이 아니라도 좋은 책들, 책이 아니라도 즐거운 것들에 대한 이야기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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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yrider
skyrider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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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이
구름이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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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음
세상 모든 제제의 뽀르뚜까가 되고픈 공립유치원 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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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파랑
모르겠으니 이것저것 해보기로 한다. 그리고 기록하려 한다. 무거운 인생을 가벼운 마음으로 써보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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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윤
박지윤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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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y수
혹시 당신도 회색 공간이 필요할 때가 있나요. 저는 아무도 모르는 이곳에서 숨 쉬어 봅니다. 명리학을 공부하며 내 멋대로 세상을 바라보지 않으려 애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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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윈플레임
매일 매일 즐거운 일을 찾아다닙니다. 우리 모두의 매일이 즐거우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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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의푸른색
제주에서 일상을 글로 옮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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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봉
엄마와 직장인으로 살다 수십년간 꿈꿔온 작가의 꿈을 슬며시 꺼내봤습니다. 조금 늦었지만 글을 일단 한 번 써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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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나
곱고 예쁜 티가 나는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그리고, 그렇게 세상을 보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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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요가 수행자
10년차에 초등교사 그만두고 제주살이 중. 글쓰기와 요가 오일파스텔에 진심입니다. 꿈은 진정한 나 자신이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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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미숙
하루를 살아내며 마음을 씁니다. 스쳐가는 감정에도 이름을 붙이며 그 순간을 소중히 기록합니다. 말과 글 사이에서, 미숙에서 성숙으로 걸어가고 있습니다. 새벽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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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니엘
꺼내지 못한 수만가지 생각들을 꾹꾹 눌러 쓴 글이 마음에 닿길 바라며... 예쁜것들을 좋아하는 소녀같은 마음으로 같은편 남편, 두 아들과 반짝이는 순간을 기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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