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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연
IT업계에서 18년 간 프로덕트 매니저/서비스 기획을 했습니다. 지금은 요기니로 살고 있습니다.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노래를 부르는 것을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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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쪼
책이나 실컷 읽어보자는 생각으로 출판사에 입사, 9년간 책을 만들었다. 김하나 작가님의 《힘 빼기의 기술》 외 다수의 책이 9년간의 결실이다. 《에세이를 써보고 싶으세요?》를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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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세경
에세이 작가, 곧 소설가. 저서 <누가 시킨 것도 아닌데 저 홀로 피어난 꽃처럼 나답게 그렇게>, <인생은 사랑 아니면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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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터
대충같지만 악착살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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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담
방송작가로 5년, 카페 관리자로 7년 째. 늘 사람이 궁금했습니다. 대본 속에선 너무 다듬어져서, 카페에선 너무 날것이라 무서웠던 그 사람이 모두 나임을 깨닫고 이 곳에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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볕뉘
어쩌다 아까운 생각을 잊지 않으려 가끔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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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비
끊임없이 무너지고 흔들리는 삶을 위한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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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즈나
학습된 예술가의 소소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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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꼴
게으른 사람이에요 오래전 제주에서 잠시 살다왔습니다 가끔 글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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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정
끝날 때까지 끝난 게 아니다. 인내심을 가져라. 마음을 잘 다스려라. 어둠 뒤에 빛이 있으리니. 안녕하세요~^^ 김혜정의 브런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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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르름
나를 움직이게 한 것들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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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움 달
삶에 무늬와 향기를 더하고 싶어 직접 그린 그림, 사진, 소소한 글로 만나러 왔습니다. 비매품 종이 뭉치를 낳았지만 아직 할 이야기도, 써 내려갈 글도 남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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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미
일관되게 일관성 없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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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리티
TV다큐멘터리와 이것저것들 씁니다. 사람과 음악의 관계에 늘 솔깃하고, 딸기 들어간 차를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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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모루
정신적 과잉 활동자 xhfl0506@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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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수
평범한 일상을 써내려가는 작가가 되고자 합니다. 저의 이야기가 독자님들과 공감대를 이루는 소통을 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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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월
소소한 일상을 행복으로 디자인하고 인생의 레이아웃을 고민한 뒤 생각의 시각화를 통해 일상에 의미를 부여하고 싶은 작가의 브런치 공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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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물처럼
가능한 매일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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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
항상 가까운 길도 나에게 맞지 않으면 돌아가려는 그래서 삶이 조금 느린 여자사람의 브런치입니다. 영화와 책을 보며 일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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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ythingbut
일상감상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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