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팔로잉
9
명
닫기
팔로잉
9
명
SHUN
예측불허한 삶이 그저 순풍을 타고 흘러가길 바라는 마음으로 필명을 ‘슌’(順, 순할 순)이라고 지었습니다. 《약한 게 아니라 슌:한 거야》외 다섯 권의 책을 쓰고 그렸습니다.
팔로우
바닐라로맨스
이별재회지침서<이번 연애는 처음이라>, <다시유혹하라> 외 3권 출간 '평범남, 사랑을 공부하다.'운영, 카톡 : varo119, 메일 : varo119@naver.com
팔로우
채민씨
써낸 글만큼 살아낼 수 있길 바라요. 그만큼 같이 잘 살아가길 바라요.
팔로우
JEHEE
연애 7년 + 결혼 3년, 10주년을 맞이한 부부의 고군분투 이야기
팔로우
세타
두 반직선 사이의, 미지의 각도 뒤로 숨으면 정체성이 가려질지도 모른다.
팔로우
Kim possible
美성년이 되고 싶은 무늬만 어른. 흔들리는 일상 연애 감성 에세이 또는 소설.
팔로우
얼음꽃
--
팔로우
김희영
공감을 읽고, 마음을 씁니다.
팔로우
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