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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문꾼
나무꾼은 일만 하고, 사기꾼은 말만 남기고, 저는 글을 씁니다. 말은 흘러도 남길 일은 남겨야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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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석주 영화평론가
평일은 기자, 주말은 영화평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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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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