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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제인
30년 넘게 살아왔던 한국을 떠나 호주에 정착하려고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언젠간 이방인같던 이 마음도 안정감을 찾길 바라며 호주의 일상을 기록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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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디
쓰고 그리는 걸 사랑하는 엔지니어예요. 지금은 호주 멜버른에 살고 있지요. 20대의 모난 나에게 해주고 싶은 따뜻한 이야기들을 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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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튤
한국사회의 이주민, 여성, 예술프리랜서(=무자본 자영업자, 그러나 대체로 백수), 본국의 블랙리스트라는 경계가 교차하는 장소에서 오늘도 살아가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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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확위
화학을 전공하고 연구원으로 일하며 살아가는 보통 사람. 오랜 시간 우울불안과 싸워오면- 삶의 즐거움을 위해 다양한 취미를 즐기는 취미 부자. 맛, 그림, 글, 음악. 모든 일상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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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담
현직 고시원 원장이자 직장인. 자본주의를 사랑하지만 사람 냄새 나는 글을 더 애정합니다. 진솔하고 담담한 글로, 일상의 소중한 것들을 일깨우며 서로에게 용기를 주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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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영
임신과 출산, 산모와 태아 그리고 생명에 대한 이야기들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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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경 없는 펜
다국적 시선으로 바라본 세계와 나. 스무살까지 여권도 없던 극한의 모범생에서 4개국 거주, 40여개국 여행 후 영국남자와 결혼했어요. 현재는 호주에 살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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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인A
숨구멍을 찾는 마음으로 글을 씁니다. 미국에서 연구원으로 일하는 워킹맘입니다. 워킹맘 분투기, 육아, 미국 유학, 포닥 진로고민, 크리스챤의 신앙생활 등에 대해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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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박하
마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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른다
다정한 어른이 되고싶어요. 평범한 일상을 조금 다른 시선으로 남기고자 만화를 그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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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조
이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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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지
글을 쓰는 게 너무 조심스러운 소심한 작가지망생 입니다. 노력으로 극복하는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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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
독일에서 살다가 미국에서 살게 되었습니다. 이젠 미국생활에 대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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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호 상하이
상하이 반하나 안 반하나~ 반해버릴 상하이! 습한 건 싫지만 상하이에서의 하루 하루는 참 좋아요. 주관적인 상하이 관찰일지. 상하이의 매력을 많은 분들과 나누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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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알라맘
호주 멜버른에서 어느덧 7번째 한여름을 지나고 있습니다. 그 사이 아기 코알라 한 마리도 함께하게 되었고요. 여전히 낯설지만 이제 조금 익숙해진 지금 여기, 엄마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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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루이
매일 걷고 매일 쓰는 도시산책자/프로기록러/여행, 골목, 맥주, 일상에 진심/한때 beijinger/나의 기록이 당신에게 작은 영감이 되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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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 열한시
오전 열한시의 브런치입니다. 살림하는 일상을 씁니다. 브런치 매거진 < 살리는 살림 > < 엄마도 자랍니다 > 를 발행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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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근쥬스
글쓰는 사서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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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연
그리고 인생이 가벼워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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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 행인
언젠가 당신과 스쳐 지났을 여러 행인 중 한 명입니다. 대단할 것도 특별할 것도 없는 소소한 일상과 감상을 끄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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