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 18.(일)
힘든 하루였다. 아순시온에서 새벽 1시에 버스를 타서 14시간 후에야 브라질 보니또에 도착했다. 중간에 파라과이 출국, 브라질 입국을 위한 심사가 있어서 오래 걸렸다. 입출국 심사를 받기 위해 기다리는 시간이 꽤 걸렸다.
2층 버스를 기대했던 나는 1층 버스여서 실망했다. 공간이 좁았다. 예약을 늦게 해서 제일 뒷좌석에 앉게 되었다. 그곳은 화장실 앞이다. 아이들이 그것에 대해 불평하는 것이 거슬렸지만 잘 넘겼다. 버스에서 가이드가 안내하는 내용을 제대로 알아듣지 못해 답답했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