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1. 28.(수)
오늘도 덥다. 체감온도가 41도까지 오른다고 한다. 밖에 나가지 않아서 어떤 느낌인지 모르겠다. 집에서는 하루 내내 에어컨을 켜놓고 지낸다. 어제는 운동을 다녀왔다. 운동을 하고 나면 뿌듯하다. 운동을 할 때는 힘들어서 음식을 조금만 먹어야겠다고 다짐한다.
일기를 쓰는 동안 정전이 되었다. 여름에 전기 사용량이 많을 때 한 번씩 있다고 들었는데 실제로 일어났다. 잠깐이었지만 정전이 오래 이어질까 봐 걱정이 되었다. 한국이 그리웠다. 매일 한국에 가고 싶다. 한국에 가면 해야 할 일과 하고 싶은 일을 자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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