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2. 8.(일)
새벽에 자주 깬다. 덥기도 하고 이런저런 일로 뒤척인다. 아침을 먹고 청소를 했다. 남편과 함께 하면 금방 끝난다. 내가 하지 못하는 것도 남편이 해준다. 진공청소기의 필터를 구석구석 청소해 준다. 하루의 큰 숙제를 끝내고 나니 개운하다. 일기를 다 쓰고 나면 다운로드한 소설을 읽을 생각이다. 재미있는 소설을 찾았다.
주말에는 끼니가 제일 걱정이다. 일단 아침은 과일과 채소로 먹었다. 점심은 아파트에 있는 식당에서 먹을 예정이다. 저렴한 가격에 먹을 수 있어서 좋다. 저녁은 비빔밥을 먹기로 했다. 남편이 좋아하는 메뉴다. 남편이 비빔밥을 좋아한다는 것을 나는 이곳에 와서 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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