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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혜
시인의 마음과 언어학도의 머리를 지닌 노동자. 언어학자 페르디낭 드 소쉬르를 무척 좋아하고, 언젠가는 언어학과가 있는 대학교에 재입학하기 위해 돈을 모읍니다. 필명은 본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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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당Sadang
'무스펙 흙수저 대학교 자퇴생' 스물다섯 살의 자기계발 수기, <저는 이대로도 괜찮지가 않아서요>를 연재하고 있습니다. 수기 내용을 편집해 인스타그램에도 업로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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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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