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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이슬
오늘의 젊음을 충분히 누리려고요. 내일은 오늘보다 곱게 늙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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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룡
무용을 전공했고 여행을 좋아하며 하고 싶은 짓을 하는 자유로운 영혼. 사람을 만나고 새로운 문화를 경험하길 좋아한다. 춘천 산촌마을에 집을 지어 살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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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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