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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정멍멍이
소중한 일상에 언제나 깨어있기 위해, 하루하루 온전히 경험하며 살기 위해, 내 운명의 주인이 되기 위해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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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박
안녕하세요. 미국 캘리포니아 로스앤젤레스에서 주재원 생활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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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phi Perich
미국에서 간호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직접 찍은 사진과 일상의 기록들, 조금은 직설적이고 불편한, 그렇지만 현실적인 생각들, 그리고 나의 어린시절을 위로하는 에세이를 쓰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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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벼리
감성과 이성의 균형을 맞추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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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의 이월
서울과 안산, 호주에서 삼 년씩 살면서 평생 이곳저곳 떠돌며 살고 싶다는 말도 안 되는 꿈을 갖게 됐다. 때로는 말도 안 되는 일이 일어난다는 걸 안다. 여행이 가르쳐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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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재
무엇이든 많이 느끼고, 오래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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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
엉겁결에 아줌마가 되었다. 기왕이면 멋진 아줌마(?)가 되고싶어서 시작한 <나의 아줌마 관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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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보라
어쩌다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는 사람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카페 비카인드(BeKind) 운영자 (http://cafe.naver.com/bika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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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제이
브런치 작가 그린제이입니다. 하루 한 장씩 글과 그림으로 매일을 쌓아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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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극배우 B씨
은빛 머리카락을 가진 멋진 노인이 되고 싶은 직장인, 엄마, 그리고 이세상에 하나뿐인 '나'입니다. 이혼을 통해 더 단단해진 삶을 살고 있으며 그 과정과 이후를 기록으로 남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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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월
이월에 태어나서 이월. 행복하고 싶은데 행복이 너무 어려운 스물 중반. 살고 싶지 않을 때를 대비해 숨쉬는 법을 항상 연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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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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