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대학교 농학과
요즘 농사하려면 필요해요

농사도 학력이 있어야 된다!

by Just Do 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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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방송통신대학교 농학과 편입해서

무사히 졸업한 라○영입니다


제가 얘기한대로 이렇게만 준비하면

방통대로 편입 어렵지 않을 거에요!


고등학교때 집안 사정이 안 좋아

대학에 입학을 단념하게 되고


그 후에 생산직에서 일을 하며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었어요


하지만 이렇게만 일해선

진로가 너무 불투명해보여


차라리 친척따라 농사의 길로

일찍이 따라가는게 좋아보였죠


처음에야 기술도 요령도 모르니

이리저리 헤매일 듯 싶었지만


그것도 경력이 쌓이다 보면

나중에 농업쪽 말고도 축산 등


다른 분야로도 나아갈 수

있다고 생각이 들었죠


다만 마냥 귀농을 하기에는

준비된 것이 하나 없어서


최소한 관련 전공으로

어느 학력이라도 갖춰야


자연스럽게 친척의 농삿일을

거들 수 있다 생각했습니다


아무래도 공부머리가 죽어서

재수를 하긴 힘들다 판단돼


요즘 많이들 알아본다는

온라인 대학수업으로


농학 관련 학위를 따는 걸

우선 목표로 삼고 알아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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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 집에 올때 즈음

한 일주일 정도 알아보니


고졸들은 대개 귀농준비때

방송통신대학교 농학과로

편입을 한다고 하더라고요?


원격으로 수업을 하면서

진행하는 방식이라는데


특정 조건을 좀 맞추면

편입이라는 전형으로


수능을 따로 볼 필요 없이도 2학년이나

3학년으로 진학하는 방법이었어요


만약에 3학년으로 들어가면

2년만에 졸업을 할 수 있고


통학필요 없이 원격수업으로도

대학 졸업장이 생기게 되어


훨씬 구미가 당기는

선택지였죠 ㅎㅎ


게다가 방통대는 모든 수업이

원격으로 진행되다 보니까


어느 정도로 일을 하면서도

병행이 가능한 메리트가 있었어요!


다만 이것도 최소한의

조건이 필요했어요...


전문대를 졸업했거나 학점으로

각각 30과 63점이 있어야지만


지원이 가능하다고

명시되어 있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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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통신대학교 농학과 3학년으로

편입을 하려면 학점이 필요한데


대학을 나오지 않은 고졸로썬

어느 돌파구가 필요했습니다


그런데 달리 생각해보니까

고졸들이 많이 준비한다길래


다른 이들은 어떻게 했는지

사례를 찾아보게 되었는데요


학점은행제라고 교육부 산하기관에서

지원하는 제도를 이용했다고 했어요


이게 방통대처럼 온라인으로

대학수업을 받는거라는데


다만 학년에 맞춰진 방식이 아니고

여러모로 학점을 모으는 시스템이라


제가 필요했던 63점에 해당하는

과목만 이수하는게 가능하다 했죠


근데 이게 신기했던게

고졸도 이용할 수 있고


기간도 오래 걸리지 않아

방통대 편입조건을 맞추기에


꼭 대학을 가지 않아도 되게 끔

효율적으로 도와주는 제도였어요!


좀 더 모르는 부분이 있나하여

전문멘토 선생님께 물어봤는데


63점이면 1년안에 수업 들으며

준비하는 방법이 있다고 했습니다


방송통신대학교 농학과

졸업이 최종목표이니


3년안에 갖춰보자고

계획을 짜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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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농을 준비하는 저에 대한

친척들의 기대 때문이었는지


방송통신대학교 농학과를

후딱 마치고 싶어졌고


처음엔 의욕이 넘쳐서 편입에

필요한 학점만큼 한꺼번에 다

수업을 들어버리려고 했는데


멘토쌤이 그거는 안된다고 1년에 최대

42점까지만 들을 수 있다 했습니다


머쓱해져서 그러면 나머지 점수는

어디서 채우냐고 물어보았죠


학은제가 학년으로 딱딱

나눠져 있지 않은 이유가


다양한 방법을 통해 유동적으로

점수를 모을 수 있어서랍니다


그러면서 제게 자격증 하나

준비해보자고 하셨는데


요게 신기하게도 소지하면

학점으로 인정을 해주어서


사실 상 그만큼의 기간을

줄일 수가 있다고 했죠


단 1년, 빡세게 수업 들으면서

방송통신대학교 농학과 편입을


꼭 성공해보자 멘토쌤이랑

아자아자 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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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추 방송통신대학교 농학과에

3학년으로 진학하기 위한 계획이


잡히고 나서 제가 해야 되는건

두 학기 동안 인강을 듣는거였어요


한 학기가 15주정도 되는데

매주 같은 날 강의가 올라오고


저는 이 1-2시간 정도 되는

강의를 쭉 보면 되었습니다


이게 대학과 동등한 학력을 갖춘

수업이라길래 어려울까 걱정이었는데


그 난이도가 의외로 낮아서

일과 병행할 만 하더라고요?


심지어 주말에는 시간이 남아

미리 농업 관련 공부도 했어요


친척이 관리중인 텃밭에도 가보고

방통대 관련해서도 미리 준비하는 등


여러모로 시간을 유용하게 쓸 만큼

온라인 수업을 마치는데 부담이 적었죠


출석도 2주나 넉넉하게 줘서

늦을 일이 없다시피 하였고


학기 당 한 번씩 있는 과제랑

중간고사 기말고사 같은 경우


멘토쌤이 관련 팁과 노하우

그리고 참고자료 등을 보내줘서


정말 편입준비에 있어 너무나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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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강의를 끝마치며

1년안에 학점을 모아서


끝끝내 방통대 3학년 편입에

원서접수를 할 수 있었어요!


미리 공부한 덕인지 자격증도

한 번에 취득에 성공하기도 했고


결과적으로 1년안에 조건 맞춰

방송통신대학교 농학과에

3학년으로 진학 성공했죠


이 과정에서 성취를 하니

더욱 큰 자신감을 얻어


졸업까지 정진해서 달려가

우수하게 마치게 되었어요!


그 길로 가족에게 소식을 알리고

바로 친척어른들이 관리하는

농삿일을 거들기 시작했어요


확실히 농업지식의 유무는

경험에 있어서도 중요했던게


텃밭의 온도와 씨 뿌리는 방법

어느 부분이 습하고 건조한지 등


정말 신경써야 되는게 너무 많아

다시금 공부하길 잘했다 생각했죠


제 최종목표는 농사의 규모를

최대한 확장해보는거에요


더 나아가 방송통신대학교 농학과에서

이러한 인재가 나왔다라는 칭호도


한 번쯤은 들어보고 싶어 ㅎ

열심히 노력하려고 합니다


귀농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은

방통대부터 알아보시는 게 좋아요


다짜고짜 농사하겠다! 하는 것 보다는

농업배경 지식이 있는게 나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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