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장년이 전하는 취업성공스토리>

고용노동부 4060 서포터즈, 국민취업지원제도 알린다

by FM경비지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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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노동부는 2025년 국민취업지원제도 4060 서포터즈를 모집하고 지난달 29일 2시에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서포터즈는 만40세~69세 중년층을 대상자로 선정했으며 25년 5월부터 7월까지 3개월간 활동한다.

국민취업지원제도는 기존의 취업성공패키지의 부족한 부분을 보완하여 2021년 1월부터 시행됐으며, 만 15~69세 구직자에게 최장 6개월간 구직촉진수당을 지급하고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여 대한민국의 실업률을 낮추는데 크게 기여하는 제도다. 지원서비스는 취업지원서비스와 소득지원 서비스로 구분되며 소상공인 특화취업지원 프로그램과 청년 빈일자리 특화 취업프로그램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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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60 서포터즈는 국민취업지원제도 취재 등 콘텐츠 제작 및 주요 홍보사항 및 국민들에게 유용한 제도 관련 소식을 전파하는 역할이다. 국민취업지원제도는 폭넓은 연령층을 대상으로 하는 서비스로 중장년 세대도 지원 대상에 포함된다. 중장년의 인지도와 참여를 높일 수 있도록 4060 세대의 눈높이 콘텐츠를 개발하고 알리기 위함이다. 디지털기기 사용에 어려움이 있고 새로운 정보습득에 익숙하지 않은 중년 세대에게 적극적으로 제도를 알리기 위해 4060 서포터즈 활동이 시작되었다.


서포터즈 발대식은 서울고용복지센터 1층 다목적홀에서 열렸다. 서포터즈 운영업체와 고용노동부 관계자가 선발된 서포터즈를 대상으로 사업의 목적과 취지, 활동내용에 대해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속가능하고 미래지향적인 노동시장 구축이라는 청사진 아래 고용노동부 고용정책실이 주관하여 국민취업지원기획팀과 서포터즈 운영사의 긴밀한 협조로 사업이 추진된다.

20명으로 구성된 1기 서포터즈는 40대부터 60대까지 성비와 직업군을 다양하게 선발하였으며 발대식 이후 약 3개월간 서포터즈 활동을 한다. 4060 서포터즈의 현실적인 시각이 반영된 정보성 홍보 콘텐츠를 생산하여 대국민 제도 접근성 향상 및 홍보효과를 제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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