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소싱 영업사원은 항상 채용중>

구직자는 오라는 곳이 없다고 하고 구인업체는 쓸만한 사람이 없다고 합니다

by FM경비지도사

시설경비업을 포함한 사업시설유지관리업 본사에서 영업담당으로 일할 사람은 어디서나 환영합니다. 쓸만한 영업담당자를 구하기가 어렵다는 말입니다. 용역계약 수주활동은 어려운 일입니다. 평균 연매출이 600억 이상이면 중소기업이 아닙니다. 중견기업으로 분류합니다. 이름만 대면 알만한 중견기업에서도 영업담당 포지션을 수시로 채용합니다. 중견기업 본사에서 일하는 사람이 도대체 몇 명인데, 그 중에서 영업 담당으로 일할 만한 사람이 없는 걸까요? 본사 관리직이 몇 십명 있다면 그 중에서 쓸 만한 인재를 발탁해서 쓰는게 좋을텐데요.


영업담당 포지션은 다들 기피하는 업무입니다. 모기업에서 은퇴하고 시설관리 자회사로 이직한 간부들도 영업활동에 자신이 없고, 현장관리를 몇 년간 해온 경력자도 영업을 기피합니다. 그래서 외부에서 경력자를 영입합니다. 외부에서 영입한 영업 경력자가 입사하면 일거수 일투족에 관심을 가지고 영업계획은 무엇인지, 영업목표는 어디인지 궁금해 합니다. 감놔라 배놔라 하며 일하는 척 하는 간부사원이 많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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