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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모씨
독일에서 우울증과 함께 살아가는 이모씨입니다. 마음속 이야기를 외면한 뒤로 나타난 현상에 대해서 글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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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작가
작가 & 일러스트레이터. [잘할 거예요, 어디서든], [나만 그랬던 게 아냐], [그러게, 굳이 왜]를 쓰고 그렸습니다. 독일에서 강아지를 산책시키며 사부작 작업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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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진
드로잉을 통한 공감과 소통을 이야기하는 작가 상진입니다. 작업 및 강의 일러스트관련 문의는 masuking7@naver.com 으로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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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숑로제
일상에서 얻는 소소한 경험과 그에 대한 생각을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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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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