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을 내주고 길을 가다
글·사진 이루다
by
이루다
Jul 7. 2025
베트남 호찌민, 2025
그가 떠났고
너는 지나가고
나도 피할 수 없다
앞서 가면 붙잡지 말고
어깨를 부딪치면 길을 내주고
가던 길, 가야 할 길을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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