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인삼생(三人三生)

글·사진 이루다

by 이루다
IMG_4EE5E9C35EBC-1.jpeg 튀르키예 카이세리, 2024



우리는 살아가거나, 살아내거나, 삶이 된다

어떻게 살든 하나의 결말을 마주하지만

살아가면 뒤돌아보며 시간에 떠밀려가고

살아내면 앞서 보며 세상과 치고받고

삶이 되면 지금 여기에 한 생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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